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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병원, 복강경하 담낭절제술 전국 최다 1만3천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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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울산제일일보 | 작성일 | 2026-10-26 | 조회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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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병원, 복강경하 담낭절제술 전국 최다 1만3천례 달성
김강성 병원장 “환자·보호자 신뢰 있었기에 가능…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노력할 것”
동강병원 의료진이 지난 23일 복강경하 담낭절제술 1만3천례 달성을 기념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이 복강경하 담낭절제술 1만3천례를 달성하며 33년간 축적한 수술 역량을 입증했다.
동강병원은 지난 23일 8병동과 외과 외래에서 복강경하 담낭절제술 1만3천례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동강병원은 1993년 울산지역 최초로 복강경하 담낭절제술을 도입한 이후 꾸준히 수술 경험을 쌓으며 지역 외과 의료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15년 9월 4천500례, 2019년 9월 7천례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1만3천례를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수술 성과를 기념하고 환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강성 동강병원장은 “복강경하 담낭절제술 1만3천례 달성은 의료진의 노력과 함께 동강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환자와 보호자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10월 26일 울산제일일보 최주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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