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울산동강병원·서울아산병원 손잡았다…고난도 'CTO 시술' 성공
|
||||
|---|---|---|---|---|---|
| 언론사 | 노컷뉴스 | 작성일 | 2026-07-22 | 조회 | 62 |
| 첨부 | |||||
|
울산동강병원·서울아산병원 손잡았다…고난도 'CTO 시술' 성공
우관상동맥 완전 폐쇄 환자, 중재시술 단행…"수준 높은 치료 서비스 제공"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은 지난 7월 17일 심장내과 김병준 전문의와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이승환 교수의 협력으로 '관상동맥 만성 완전 폐쇄(CTO)'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울산동강병원이 서울아산병원과의 협진을 통해 고난도 심혈관 중재시술인 '관상동맥 만성 완전 폐쇄(CTO)'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원희) 동강병원(병원장 김강성)은 심장내과 김병준 전문의와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이승환 교수의 협력으로 이번 시술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술을 받은 환자는 지난해 6월 흉통으로 동강병원을 찾아 좌회선동맥 스텐트 삽입술을 받았다. 당시 우관상동맥은 만성 완전 폐쇄 상태였다. 이후 지속적인 약물 치료와 경과 관찰을 이어왔다. 이런 가운데 동강병원 의료진은 환자 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 지난 17일 우관상동맥 CTO 중재시술을 단행했다. 서울아산병원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진 결과, 완전히 폐쇄되어 있던 환자의 혈관을 성공적으로 재개통하는 성과를 거뒀다. 관상동맥 만성 완전 폐쇄는 혈관이 3개월 이상 막힌 상태로, 숙련된 기술과 풍부한 경험이 필요한 대표적인 고난도 시술이다. 김병준 전문의는 "CTO 시술은 환자의 해부학적 구조와 병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다양한 시술 전략을 적용해야 하는 고난도 중재시술"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아산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심혈관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울산동강병원은 서울아산병원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진을 통해 완전히 폐쇄되어 있던 환자의 혈관을 성공적으로 재개통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26년 7월 22일 수요일 노컷뉴스(울산CBS) 반웅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