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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병원 개원 41주년 맞아 우수사원 포상
언론사 경상일보 작성일 2022-06-14 조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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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병원 개원 41주년 맞아 우수사원 포상
 

▲ 13일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 개원 41주년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동강인상’을 받은 수상자들이
박원희 이사장, 김강성 병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동강의료재단 동천동강병원은 13일 개원 6주년 기념식과 시상식을 가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동강인상’ 수상
|동천동강병원도 개원 6주년
|장기근속자 등에 공로패·부상


  김학준(류마티스내과) 전문의, 이은정(간호부) 책임 간호사, 김영희(총무팀) 계장 등 3명이 ‘자랑스러운 동강인상’을 수상했다.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원희) 동강병원(병원장 김강성)과 동천동강병원(병원장 김상우)은 13일 각각 개원 41주년과 6주년 기념식과 우수 사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동강의료재단은 이날 ‘자랑스러운 동강인상’ 시상에 이어 동강병원 35년 근속자 5명, 30년 근속자 9명, 25년 근속자 15명, 20년 근속자 11명, 15년 근속자 20명, 10년 근속자 19명, 5년 근속자 54명에게 공로패와 상금을 전달하고, 15년 근속자에게 부상으로 부부동반 해외여행권을 전달했다. 또 병원 협력업체 직원에게는 생활용품을 지급했다.
 
  동천동강병원 개원 6주년 행사에서도 30년 장기근속자 1명, 25년 2명, 20년 3명, 15년 2명, 10년 1명, 5년 26명에게 공로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동천동강병원도 15년 근속자에게 부상으로 부부동반 해외여행권이 주어졌다.
 
  박원희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로 힘든 가운데에서도 임직원의 노고로 병원이 많은 성장을 이뤘다. 안주하기보다 급속히 변화하는 의료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동강의료재단이 가진 명성을 꾸준히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박 이사장은 “내년에 준공될 본관 외래동 등 완전히 변모한 의료시설에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이 힘을 모아 만반의 준비를 하도록 하자”고 덧붙였다.

<2022년 6월 14일 화요일 경상일보 전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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