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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병원, 김강성 병원장 취임과 함께 희망찬 새해
언론사 울산제일일보 작성일 2022-01-04 조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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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병원, 김강성 병원장 취임과 함께 희망찬 새해
부원장 등 임명… 기획실 신설중증환자진료부→진료부로 변경“각자 위치 최고돼야 경쟁력 우위”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은 3일 남관 회의실에서 의료진과 주요 보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강병원장 이·취임식과 2022년 시무식을 가졌다.
 
  동강병원은 조직체계의 역할·기능 정립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김강성 병원장의 취임과 함께 기획실을 신설하고 중증환자진료부를 진료부로 변경했다.
 
  또한 김형준, 이수원, 김명수 부원장, 김기성 기획실장, 이형채 진료부장, 전상윤 적정진료지원실장, 김병규 교육연구부장을 각각 임명했다. 병원장을 포함해 이들 보직자 임기는 올해 1월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박원희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도 여러 어려움이 있겠지만 새로운 임원진들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슬기롭게 하루하루 보람차게 지내다보면 희망찬 한 해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강성 동강병원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가 돼야만 병원 경쟁력 우위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직무능력 향상, 친절교육 등 지속적으로 갈고 닦아 고객만족도를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역지사지의 마음,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며 웃으며 일할 수 있는 일터가 되길 바란다. 병원장으로서 옳은 선택,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강성 동강병원장은 1993년 조선의대를 졸업했고 부산의대 대학원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울산의림대상 학술상과 한국간담췌외과학회 학술상을 받았고 복강경 담석증 수술 최대 증례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동강병원은 올해 병원 본관에 외래 공간 신축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2년 1월 4일 화요일 울산제일일보 사람들 면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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