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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병원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 지정
언론사 경상일보 작성일 2021-09-01 조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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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병원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 지정

▲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은 대한심혈관중재학회로부터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았다.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이 심혈관 중재시술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인정
|3회 연속…2026년까지 유효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원희) 동강병원(병원장 권혁포)은 대한심혈관중재학회로부터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았다. 2011년 최초 지정에 이은 3회 연속 지정으로, 인증 기간은 2026년까지 5년이다.

  심혈관 중재시술은 심장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힌 곳을 확장하기 위해 풍선과 스텐트(금속 그물망)를 이용, 팔이나 다리의 동맥 혈관을 혈관을 뚫어주는 시술이다.

  ‘심혈관 중재시술인증’은 환자의 건강과 안전, 의료인의 전문성과 근무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심장과 혈관질환의 중재시술 과정에서 학회가 제시한 의료기관 환경과 장비, 의료진 등의 요건을 충족해 수준 높은 의료 행위가 시행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의료기관에 주어진다.

  김형준 동강병원 심혈관센터장은 “심혈관질환은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면 생명이 위협받고 삶의 질이 현저하게 악화할 수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에 지정된 국내 병원은 총 84곳으로 연속 지정된 병원은 40곳이다. 그중 울산에서 연속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곳은 동강병원이 유일하다.

<2021년 9월 1일 수요일 경상일보 건강과의료면 전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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