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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병원, 세계뇌졸중학회 최고등급상 수상·뇌졸중센터인증기관 지정
언론사 울산매일 작성일 2020-12-31 조회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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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병원, 세계뇌졸중학회 최고등급상 수상·뇌졸중센터인증기관 지정


▲ 동강병원이 ‘WSO 엔젤스 어워드(WSO angels award)’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상을 받고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뇌졸중센터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

 

 동강병원은 세계뇌졸중학회(WSO)에서 주최하는 ‘WSO 엔젤스 어워드(WSO angels award)’에서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또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뇌졸중센터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

 WSO 엔젤스 어워드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뇌졸중 치료성적을 바탕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는 국내 5개 종합병원이 선정됐으며 이중 대학병원을 제외하고는 동강병원이 유일하다.

 대한뇌졸중학회에서 인증하는 뇌졸중센터 인증기관은 신경외과, 신경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된 뇌졸중팀과 뇌졸중 전문치료실, 뇌졸중 관련 필수 의료장비를 갖춰야 한다. 뇌졸중 표준진료지침, 뇌졸중 환자 평가 및 관리, 재활, 교육 등에서 대한뇌졸중학회의 인증을 받아야 한다.

 현재 울산에서는 동강병원과 울산대학교병원 두 곳이 뇌졸중센터 인증기관으로 지정을 받은 상태다.

 동강병원 뇌혈관센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2016년 이후 2020년까지 최고등급인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인증기관,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인증기관인 동시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신경중재치료인증의, 뇌졸중시술인증의를 보유하고 있다.

 동강병원 관계자는 “동강병원 뇌혈관센터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최선의 치료를 위해 24시간 365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로 국내외 학회와 평가기관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12월 31일 울산매일 사회면 이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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